남주님, 세 번만 차 주세요
글작가 김깡패 제공사 리본 업데이트 2025.08.06 ISBN 9791193470909
3권/완결
로맨스소설 > 판타지로맨스 / 전체 이용가
구매
회차순|최신순
평점주기 ★★★★★ ★★★★☆ ★★★☆☆ ★★☆☆☆ ★☆☆☆☆
(욕설, 비방, 광고 등 리뷰에 맞지 않는 글은 삭제 될 수 있습니다.)
작품소개×
"망했다.“…킬리언… 그만, 거긴 안 돼요….”“응? 왜 그래, 델리안.”우연히 여주와 흑막의 애정행각을 목격했다.여주와 흑막이 사랑에 빠졌다니!이대로면 여주는 감금 엔딩, 남주는 사망 엔딩이다.다행인지 불행인지.나는 여자 주인공의 절친이자 훗날 악녀가 될 인물에 빙의했다.난 그저… 여주와 남주만 이어주고 조용히 퇴장할 생각이었는데.“나 때문이래. 자기 마음은 변함이 없었는데, 내가 질리게 행동해서 마음이 떠난 거래.”“…….”“다른 사람은 내게 의미 없는걸……. 그 사람이 아니면 난 존재할 이유가 없어.”“…….”흑막에게 단단히 빠진 여주는 여전히 속 터지는 소리만 하고 있고….“너도 있다며. 불면증.”“저, 저는 그냥 불면증 앓으면서 살게요.”“내가 도와줄게. 같이 자면 좋잖아. 혹여라도 다른 놈이랑 할 생각은 말고.”그 흑막은 내게 XX같은 제안을 한다.***우연을 가장한 필연을 시작으로, 남주와 아주 단단히 엮었다.그런데.“데이지.”“네?”“당신이 원하지 않는다면, 예전 일은 더 이상 묻지 않을게요.”“…….”“대신. 나 피하진 말아줘요. 딱 지금처럼만.”내게 다정하기만 했던 그 남주는….“그렇게 사람 피를 말려놓고는.”“아…! 흐읏….”“나 괴롭히는 거, 재밌어? 응? 데이지.”어마어마한 집착남이 되어 있었다.그래.이건 뭔가 잘못됐다."
작품소개
같은 장르 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