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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완결

로맨스소설 > 달달한로맨스  /  전체 이용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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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늑대의 순정을 훔치다
  • 1권 (201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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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리뷰 1 최신순|추천순
★★★☆☆ 평점 3.0 / 1명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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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작품소개>
2008년 종이책 출간작입니다.

늑대는 평생 단 한 번의 사랑만 한단다.
그 대단한 사랑, 살짝 맛만 보려 했는데……. 어라라?
야, 이거 왜 이래! 난 고양이야. 네 짝인 늑대가 아니라고!
늑대에게 홀랑 코 꿰어버린 어수룩한 고양이의 수난기!

“바보냐! 책임이니 동정이니 하니까 그렇잖아. 아우, 말을 말자. 말을 말어.
내 참 순결을 책임지라는 말은 많이 들어봤어도 동정을 책임지라는 말은 처음이야.
뭔가 잘못된 것 같지 않아?”
그녀가 억지를 부리는 거라는 걸 알고 있었다.
그러나 비비 꼬인 심사에 퉁명스런 말투가 이어졌다.
“순결은 중하고 동정은 중하지 않다?”
“아니, 꼭 그런 말이 아니라. 확인할 길이 없잖아! 네 말을 어떻게 믿어?”
“난 거짓말 안 해.”
그렇기 때문에 더 환장할 노릇인 것이다.
그가 적당히 닳고 닳은 남자라면 거짓말로 치부해 버리면 그만이나 찬희는 달랐다.
“이찬희, 장하다.”
“그렇게 이상해?”
그럼 정상이냐! 초롱은 목구멍까지 넘어 온 말을 꿀꺽 삼켰다.
지금은 이성적으로 대처해야했다.
“말이 안 돼! 어디 산속에 살다 나왔어? 불감증이야?
요즘 쭉쭉 빵빵 섹시한 여자들이 얼마나 많은데 참아져?
그리고 군대 나왔다며. 거기서 보통 딱지 떼잖아.”
“난 보통의 부류가 아냐.”
그래, 니 똥 칼라다. 그녀는 차마 말은 못하고 속으로 구시렁거렸다.

<작가소개>
-한정연
영화나 소설이나 해피엔딩을 좋아한다.
그래서 로맨스 소설을 사랑할 수밖에 없다.
언제나 사랑을 갈망하고 꿈꾼다.
내 나이를 사랑하고, 내 가족을 사랑하고, 내 글을 사랑한다.
평생 사랑 이야기를 쓸 수 있기를 나는 소망한다.
2003년 5월 처음 인터넷 연재를 시작.
출간작으로는 [약속],[비밀],[질투][사랑지기][늑대의 순정을 훔치다]가 있다.
가슴으로 낳은 자식을 키우는 여자와 부모에게 버려져 복수를 꿈꾸는 남자의 이야기 [폭우]
7월 출간 예정.
현재 피우리넷 카페 (cafe.piuri.net/redmanteaur)에서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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