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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소설 > 현대로맨스  /  전체 이용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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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겐 너무 어린 아내
  • 1권 (2020.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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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나, 문영주 30세 만화가.
서희수 21세 사서.
꼬맹이, 문보라 두 돌 갓 지난 내 동생.
서른 살 먹은 나에게는 두 돌 갓 지난 어린 동생이 있다. 나는 남자다. 병약하신 어머니를 극진히 간병하시던 아버지께서 어머니가 돌아가시자마자 젊은 새 어머니를 들이셨다. 그들을 용서 할 수 없던 내게 화해의 길을 열어 준 것이 바로 꼬맹이다. 아버지와 새어머니는 겨우 한 달 된 꼬맹이를 내게 남겨두고 앞서거니 뒤서거니 하늘나라로 가버리셨다. 그래서 시작 되었다. 둘과 서른의 육아 전쟁이. 꼬맹이는 모든 여자들을 엄마라고 부른다. 그리고 꼬맹이가 처음으로 엄마라고 부른 여자는 바로 내 만화가 연재되고 있는 잡지사 편집국에서 사서로 일하고 있던 희수다. 내가 희수를 처음 만났을 때는 겨우 고등학교를 갓 졸업한 아직 쇠똥도 벗겨지지 않은 어린 아이였다. 그런 그녀는 꼬맹이가 ‘엄마!’라고 부르면 ‘왜 아가?’하며 아주 진지하게 대해주었다. 아마 나는 그런 어린 희수의 도움이 없었다면 결코 꼬맹이를 제대로 양육하지 못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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