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사를 줄 수 있다 전해지는 암브로시아. 그 때문에 여인들의 삶은 고통과 상실로 얼룩졌다. 그러나 여기 한 소녀. 자신이 인간이 아닌 ‘어떤 것’이라는 생각 따위 해본 적 없는 평범한 소녀. 굴레에서 벗어난 아웃사이더. 어느 날, 그녀에게 사자(使者)가 찾아왔다. 신에게서 버림받은 세계로의 초대장을 가지고…….
불사를 줄 수 있다 전해지는 암브로시아. 그 때문에 여인들의 삶은 고통과 상실로 얼룩졌다. 그러나 여기 한 소녀. 자신이 인간이 아닌 ‘어떤 것’이라는 생각 따위 해본 적 없는 평범한 소녀. 굴레에서 벗어난 아웃사이더. 어느 날, 그녀에게 사자(使者)가 찾아왔다. 신에게서 버림받은 세계로의 초대장을 가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