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삶은 시작부터가 그리 호의적이지 않았다. 나는 그저 욕심 부리지 않고 평범하게 살고 싶었을 뿐이다. 하지만 이젠 그럴 수 없게 됐다!역사? 인류의 안녕? 개나 줘라! 나는 그런 것 모른다. 하지만 이것 하나만은 확실히 안다. 나! 현진의 눈물이 마르는 날! 그날이 네놈들이 밥숟갈 놓는 날일 것이다!
내 삶은 시작부터가 그리 호의적이지 않았다. 나는 그저 욕심 부리지 않고 평범하게 살고 싶었을 뿐이다. 하지만 이젠 그럴 수 없게 됐다!역사? 인류의 안녕? 개나 줘라! 나는 그런 것 모른다. 하지만 이것 하나만은 확실히 안다. 나! 현진의 눈물이 마르는 날! 그날이 네놈들이 밥숟갈 놓는 날일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