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부활남: 더 레드〉의 엔딩을 장식한 프라이머리(PRIMARY)와 죠지(george)의 첫 콜라보레이션 싱글.
〈부활남: 더 레드〉의 음악감독을 맡은 감각적인 프로듀서 프라이머리와 독보적인 음색의 싱어송라이터 죠지가 만나 영화 속 주인공 ‘석환’(구교환 분)이 마주하는 새로운 시작, 그리고 그 첫 발걸음의 설렘을 밝고 따뜻한 시선으로 그려냈다.
경쾌한 그루브가 돋보이는 업템포 R&B 트랙 위로, 죠지만의 편안하고 부드러운 목소리가 얹어져 마침내 되찾은 일상의 소중한 행복을 자연스럽게 녹여냈다.
(Credit)
Composed by PRIMARY, george
Lyrics by george
Arranged by PRIMARY
Chorus george
Keyboard, Bass, Drums, Synth by PRIMA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