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운티거 밴드가 새로운 싱글 [오늘을 잡아] 로 돌아왔다.
크라잉넛의 대표곡 [밤이 깊었네] 를 리메이크하며 밴드 결성을 알리고 곧 이어 EP 앨범 [혼종] 을 발매하며 1년간 쉼 없는 활동을 이어온 이후 약 1년만이다.
각종 경연, 행사, 파티 등 신예 밴드라고 보기 힘든 활동량을 보여주며 호흡을 맞춰나갔다.
이들의 각자 다른 개성이 하나의 밴드로 모여 새로운 종류의 에너지로 재탄생했다.
그 두번째 발자국 [오늘을 잡아] 를 통해 느낄 수 있다.
[Credit]
Lyrics by 브라운티거, MOKNROLL
Composed by 브라운티거, MOKNROLL
Arranged by MOKNROLL, 브라운티거, Baloo, Shawnen, 최민호
Produced by MOKNROLL
Mixed by MOKNROLL @ 245 Music Factory
Mastered by MOKNROLL @ 245 Music Factory
Vocal by 브라운티거
Chorus by 브라운티거, MOKNROLL
Drum by 최민호
Bass by Shawnen
Guitar by Baloo, MOKNROLL
Computer Programming by MOKNROL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