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corded & Edited by 이병인 @ DSP studio
Mixed & Mastered by 이병인 @ DSP stud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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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TV 속에 내가
Lyrics by 민명기, 민연재
Composed by 민명기
Arranged by 이석주,이율이
Guitar 이석주
Piano 이율이
Chorus 가비엔제이
Recorded & Edited by 이병인 @ DSP studio
Mixed & Mastered by zestin @ stimm_media_indus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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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니 번호를 지우다 > Digital Single 앨범 소개
1. 니 번호를 지우다 (* Title)
가을 정취가 물씬 느껴지는 정통 발라드 ‘니 번호를 지우다‘는, 스트링 사운드를 중심으로 이별 후의 먹먹한 감정을 섬세하게 그려낸 곡이다.
한때 매일같이 누르던 번호, 봐도봐도 좋았던 사진을 지우려 하지만 쉽게 지워지지 않는 마음. "잊어보자" 다짐하면서도 자꾸만 떠오르는 그리움을 담담하게 풀어내며, 사랑이 끝난 자리에 남은 미련과 아픔을 곡 전체에 걸쳐 깊이 있게 표현한다.
이 곡은 가비엔제이 프로듀서 민명기가 영화 <만약에 우리>(문가영, 구교환 주연)의 한 장면에서 영감을 얻어 완성했다. 정말 사랑했던 상대와 이별 후, 버스 안에서 남자주인공의 전화번호를 지우며 펑펑 우는 여주인공의 모습을 보고 "정말 사랑하는 사람들이 헤어지면 저런 감정이지 않을까" 하는 마음이 들었고, 그 당시의 감정을 그대로 곡에 옮겨 담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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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TV 속에 내가
‘TV 속에 내가‘는 가비엔제이의 화려한 코러스가 돋보이는 곡으로 가수 지망생 시절 가수가 되고 싶어하던 자신의 꿈을 비웃던 전 연인에게 보란 듯이 데뷔한 가수의 얘기를 모티브로 재밌게 풀어낸 댄스곡이다.
"따끈 오늘의 신곡이야 니가 꼭 들었으면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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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라드의 계절, 가을이 왔다. 가을 하면 또 이별이지.
우린 매번 누군가를 사랑하고, 이별하고, 잊고,
질리지도 않고 같은 걸 반복해버리고 만다. 마치 계절처럼.
우리 노래를 들으며
다시 돌아올 봄을 함께 기다리자.
가을이 오고 겨울이 오듯이
봄은 반드시 돌아오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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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bum Credits]
Executive Producer 김진우
Executive Supervisor 엄정호
Supervisor 임숙경 l 송준호 @ RBW
Music Producer 민명기, 이석주 @ Goodfellas
Artist Production HQ 진정균, 김은애
Executive of Management 이해종 l 왕재웅 @ RBW Jap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