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그래 이혼하자‘(연출 주성우, 극본 황지언)의 네번째 OST인 영주의 ‘It’s Complete‘가 9월 16일 공개된다.
‘It’s Complete’는 밝고 경쾌한 리듬과 기분 좋은 에너지로 사랑의 설렘을 담아낸 곡이다.
아침 햇살 속 마주했던 미소, 함께 웃으며 밤을 새우던 시간, 익숙하게 손을 잡던 순간까지.
“우리 그때 참 좋았어”라는 솔직한 노랫말은 두 사람이 함께했던 행복한 기억을 불러오고, “내 마음은 아직도 너뿐이야”라는 고백은 시간이 흘러도 변하지 않은 마음을 사랑스럽게 표현한다.
특히 반복되는 “Hey let’s go back, Back to us”와 “With every handclap, Feel the beat”는 곡의 경쾌한 리듬과 어우러져 듣는 이에게 기분 좋은 활력을 전한다.
가창에는 매력적인 음색과 섬세한 표현력을 지닌 ‘영주‘가 참여했다.
드라마 〈미남당〉 OST ‘Stay Awake’ 등을 통해 작품의 서사와 감정을 자신만의 목소리로 표현해온 영주는 이번 ‘It’s Complete’에서는 한층 밝고 생동감 넘치는 보컬로 색다른 매력을 선보인다.
리드미컬한 멜로디 위를 자유롭게 오가는 영주의 보컬은 곡 특유의 사랑스럽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배가시키며 듣는 즐거움을 더한다.
곡의 작사와 작곡에는 김재환 ‘찾지 않을게’, 드라마 〈미남당〉 OST ‘Stay Awake’ 등을 통해 K-POP과 OST를 넘나들며 작업해온 프로듀싱 팀 GlowHz의 SFaceG, Lizlee, Dosi가 참여했다.
특히 ‘Stay Awake’를 통해 영주와 이미 호흡을 맞춘 바 있는 GlowHz는 ‘It’s Complete’를 통해 다시 한번 영주와 만나 시너지를 발휘했다.
영어와 한국어를 자연스럽게 오가는 노랫말과 귀에 감기는 멜로디, 경쾌한 리듬이 어우러져 사랑의 설렘과 다시 시작되는 순간의 두근거림을 생동감 있게 그려낸다.
SFaceG와 Dosi가 편곡을 맡았으며, SFaceG가 믹싱과 마스터링까지 담당해 곡의 밝고 산뜻한 사운드를 완성했다.
함께라서 더 즐겁고, 서로이기에 비로소 완성되는 순간.
‘It’s Complete’는 사랑의 가장 반짝이는 순간을 경쾌하고 사랑스러운 에너지로 담아내며, 〈그래, 이혼하자〉의 다채로운 감정선에 기분 좋은 활력을 더한다.
[Credit]
Composed by SFaceG, Lizlee, Dosi
Lyrics by SFaceG, Lizlee, Dosi
Arranged by SFaceG, Dos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