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곳엔 작은 바람이 불고 춤추는 잎새 위로 작은 빛 조각들 부서져내려 지친 널 감싸주네... 나는 너의 작은 나무가 되고 세상은 깊은 숲이 되어 오면 비가 오는 날도 좋겠어 언젠가 바다에 닿을 때까지 내게 기대어 쉬어가렴”
감동의 목소리 ‘디케이소울’, 지친 마음을 포근하게 감싸 안는 든든한 안식처의 고백 [내가 너의 나무가 될게]
독보적인 가창력과 진정성 있는 음색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아온 보컬리스트 디케이소울이, 삶의 무게에 지친 이에게 아낌없이 그늘과 품을 내어주는 따뜻한 위로의 노래 ‘내가 너의 나무가 될게’를 발표합니다.
타이틀곡 ‘내가 너의 나무가 될게’는 감각적인 노랫말로 깊은 울림을 전하는 작사가 박찬종과 대한민국 가요계를 대표하는 명품 감성 메이커 작곡가 필승불패가 의기투합해 완성한 웰메이드 발라드 곡입니다. "그곳엔 작은 바람이 불고 춤추는 잎새 위로, 작은 빛 조각들 부서져내려 지친 널 감싸주네"라는 도입부는, 복잡한 세상을 벗어나 온전한 평안을 느낄 수 있는 아늑한 공간을 눈앞에 그려내듯 다정하고도 섬세하게 포착해 냈습니다. 특히 "나는 너의 작은 나무가 되고 세상은 깊은 숲이 되어 오면, 비가 오는 날도 좋겠어 언젠가 바다에 닿을 때까지 내게 기대어 쉬어가렴"이라는 후렴구는, 거친 비바람이 몰아쳐도 묵묵히 그 자리를 지키며 영원한 버팀목이 되어주겠다는 헌신적인 사랑을 웅장하고도 폭발적인 멜로디와 함께 고백하여 듣는 이들의 눈시울을 붉어지게 만듭니다.
이번 곡에서 디케이소울은 ‘감동의 목소리‘라는 수식어에 걸맞은 완벽한 보컬 아티스트의 면모를 뽐냅니다. 마음을 토닥이듯 차분하고도 부드럽게 읊조리는 초반부의 섬세한 감정선부터, 상대를 향한 굳은 다짐이 벅차오르는 감동으로 터져 나오는 후반부의 시원하고도 깊은 울림의 고음까지 곡의 서사와 완벽하게 어우러집니다. 작사가 박찬종의 시적인 가사와 작곡가 필승불패의 세련된 편곡, 귀를 사로잡는 서정적이면서도 웅장한 멜로디 라인은 디케이소울만의 음색을 더욱 극대화하며 최고의 힐링 송을 탄생시켰습니다.
누구나 인생이라는 깊은 숲을 걸어가다 문득 모든 것을 내려놓고 기대어 쉴 곳이 간절해지는 순간이 있습니다. 디케이소울이 들려주는 ‘내가 너의 나무가 될게’는 지친 발걸음을 멈추고 가만히 눈을 감을 수 있는 가장 따뜻한 품이자, 다시 살아갈 용기를 건네주는 눈부신 선물이 되어줄 것입니다.
■ 크레딧
Lyrics by 박찬종
Composed by 필승불패
Arranged by 필승불패
Piano Performed by 황영화
Guitar Performed by 윤다훈
Bass Performed by 정필승
Drum Performed by 정필승
Recorded by Studio 203
Mixed by R2 @ Archive
Mastered by R2 @ Archi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