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동생(ㅇㄷㅅ)’이 보내는 청량하고 솔직한 사랑의 외침, “하늘엔 기적 같은 게 닿아야지”
“우린 결국 행복할 거니까 기적적인 이야기가 아니야” 사랑을 완성하는 매일의 중요함을 담은 ‘일상’의 노래
청춘의 순간을 자신들만의 음악으로 풀어내고 있는 2인조 여성 듀오 ‘여동생(ㅇㄷㅅ)’이 신곡을 통해 사랑에 대한 이야기를 전한다.
이번 신곡 “하늘엔 기적 같은 게 닿아야지”는 사랑을 특별한 운명이나 거창한 기적에 맡기기보다, 서로를 향한 마음과 선택으로 매일의 사랑을 만들어가고 싶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누군가에게는 기적처럼 느껴지는 사랑일지라도, 결국 그 사랑을 이어가는 것은 함께하고 싶은 마음과 서로를 선택하는 작은 다짐이라는 것에서 출발한다.
특별한 사건이나 극적인 순간을 기다리기보다 평범한 하루를 함께 보내고, 아직 오지 않은 내일을 걱정하기보다 지금 이 순간을 소중히 바라보자는 마음을 여동생만의 시선으로 담아냈다. 청량감 있는 사운드 위에 솔직하고 따뜻한 사랑의 메시지를 더해, 함께하는 매 순간이 특별해지기를 바라는 마음을 전한다.
또한 이번 곡은 “초록 여름 매미”, “Take Off Your Glasses”, “최애”에 이은 여동생의 자작곡으로, 청춘과 사랑, 일상의 다양한 감정을 자신들만의 언어와 음악으로 풀어내며 한층 넓어진 음악적 스펙트럼과 싱어송라이터로서의 성장을 보여준다.
함께 바라본 하늘과 함께 지나온 계절,
그리고 그 안에 쌓인 수많은 평범한 하루들이
결국 우리에게 가장 특별한 사랑이길.
[CREDIT]
Lyrics by 혜민 (여동생)
Composed by 혜민 (여동생)
Arranged by VERA
Piano by 임수혁
Guitar by 송현종
Bass by 임수혁
Drum by 은주현
String by 임수혁
Chorus by 소현(여동생), 혜민(여동생)
Recorded by 박준형 @Studio 203
Audio Edited by 김정승 @Studio 203
Mixed by 김정승 @Studio 203
Mastered by 권남우 @821 Sound Master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