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원해서 빠지는 것도, 빠지지 않으려고 선택할 수 있는 것도 아닌 것처럼 어느 순간 자연스럽게 끌려가고, 정신을 차리고 보면 이미 너무 깊은 곳에 와 있는 것.
그래서 이 노래에서 말하는 사랑은 거대한 파도에 가깝습니다.
피하려고 해도 결국 휩쓸리고, 얼마나 깊어질지 알면서도 계속 빠져들게 되는 마음.
혼자만의 지독한 짝사랑이 될지라도 괜찮습니다.
이미 좋아하게 된 마음은 시작과 같이 끝도 내가 선택해서 멈출 수 있는 것이 아니니까요.
“숨 막혀 죽는다 해도, 난 너에게로 Dive.”
이 노래도 멈출 수 없는 사랑과 같길 바라며, 여러분도 함께 빠져주세요!
-Credits-
Vocal 성영주
Produce by 성영주
Lyrics & Composed 성영주
Arranged by 권세영
Keyboard & string 권세영
MIDI Programming & Drum making by 권세영
Guitar by 송현종
Bass by 김기원
Mixed by 김기원
Mastered by 김기원
Chorus co
Vocal direct by 달리
Vocal Tune 이근섭
Recorded & Tune by Recorded by 조정현 (studio 일로)
Special Thanks to 왕기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