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겪는 이별의 감정을 다양한 이야기로 풀어낸
엠오티 레이블의 음악 프로젝트 ‘이별 이야기‘
그 쉰 세 번째 아티스트는 ‘주대건‘이다.
`니가 다녀간 하루`는 이별 후에도 상대를 놓지 못하고,
“내가 조금만 더 사랑했더라면”이라는 후회와 미련을
반복하게 되는 마음을 담아낸 발라드이다.
주대건은 2014년 3월 제2의 V.O.S를 표방하면서 데뷔한
스타제국 소속 4인조 보컬그룹 소리얼로 활동했으며 이후
‘더딘 하루‘, ‘사랑일까‘ 등 솔로 앨범을 통해 실력을
인정받은 아티스트이다.
이번 곡은 워너원, 에일리, 백지영 등 많은 가수의 히트곡을
탄생시킨 ‘M.O.T. 레이블‘ 대표 프로듀서이자 작곡가 박정욱과
‘M.O.T. 레이블‘ 작곡가 김준일이 참여하였다.
[크레딧]
Lyrics by 박정욱(M.O.T.), 김준일(M.O.T.)
Composed by 박정욱(M.O.T.), 김준일(M.O.T.)
Arranged by 박정욱(M.O.T.), 김준일(M.O.T.)
Synth String by 박정욱
Piano by 박정욱
Guitar by 금상헌
Bass by 홍영환
Vocal Directed by 박정욱 김준일
Digital Edited by 김준일
Recorded by PAX at MOT Studio
Mixed by 허찬구 at knob Studio
Mastered by 허찬구 at knob Studio
Executive Produced by 박정욱(M.O.T.)
Production Co-ordinator by 박정욱(M.O.T.), 김준일(M.O.T.)
Creative Director & Marketing by 박정욱(M.O.T.)
Art Direction & Design by 박정욱(M.O.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