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건호가 2008년 강민경, 나르샤, 은정의 목소리로 큰 사랑을 받았던 명곡 ‘병원에 가다’를 리메이크했다. 원곡이 지닌 특유의 애절함과 서정적인 멜로디라인을 지키면서도, 전건호만의 탁월한 가창력과 깊은 감정선이 더해져 한층 넓은 감정의 폭을 담아낸 발라드 ‘병원에 가다(2026)’가 탄생했다.
전건호만의 감성으로 새로움을 더한 ‘병원에 가다’로 아련했던 그 시절의 감성을 끌어올리며, 리스너들에게 다시 한번 깊은 여운과 진한 추억을 선사한다.
[Credit]
Executive producer 차트인뮤직
Lyrics by Minuki
Composed by Minuki
Arranged by Q.PD
Piano 류수아
Drum 김가은
Guitars 정재필
Bass 김은세
Keyboards 김규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