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 시간 곁을 지켜온 사람의 사랑을 뒤늦게 깨닫는 순간.
미안함과 감사의 마음을 담은 따뜻한 사랑의 고백, 한세화의 〈고마워요 내 사람〉.
〈고마워요 내 사람〉은 여행스케치의 리더이자 싱어송라이터 루카가 작사·작곡에 참여한 곡이다. 루카는 여행스케치의 대표곡 〈별이 진다네〉, 〈시종일관〉, 〈이사가던 날〉, 〈친구에게〉, 〈산다는 건 그런 게 아니겠니〉 등을 비롯해 오랜 시간 작사·작곡과 편곡 활동을 이어왔다.
루카의 서정적인 음악에 한세화의 담백하고 깊이 있는 보컬이 더해졌다.
사랑의 소중함과 뒤늦게 전하는 감사의 마음을 따뜻하게 담아낸 곡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