닿을 듯 가까워 보이지만 아무리 다가가도 닿을 수 없는 수평선처럼, 어느새 멀어져 버린 두 사람의 거리를 담은 곡이다. 끝내 닿지 못할 것을 알면서도 여전히 그 사람이 있는 곳을 바라보는 마음을, 하늘과 바다 그리고 수평선에 빗대어 단칸방 로맨스만의 감성으로 담담하게 그려냈다.
[CREDIT]
Composed by 김현석, 김길영
Lyrics by 김현석, 김길영
Arranged by 김현석
Song by 단칸방 로맨스
Drum,Bass,Piano by 김현석
String by 배형호
Guitar by 김회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