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레미파솔라시, 그리고 도.
마지막 음에 닿으면 노래는 끝날까
‘시쯤의 노래‘는 그 한 음 앞에 멈춰 선 노래다.
어떤 노래들은 너무 일찍 끝났다.
어쩌면 그들에게 필요했던 것은
마침표가 아니라 쉼표였는지도 모른다.
오이스터의 다음 이야기에 앞서 놓이는 솔로 싱글.
들어주는 당신은 누굴까.
나는 오늘도 노래한다.
크레딧
composed and lyrics by 조곤 @jog.0n
produced by 오주원 @high.0n
acoustic guitar by 조곤
bass by 오주원
record and mixed by 오주원
mastered by B.A.Wheeler
designed by @id_forger_
cover artwork by @sonj07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