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예원의 ‘보통날’은 익숙함 속에서도 매일 처음처럼 설레는 벅찬 사랑의 감정을 섬세하게 그려낸 곡입니다. 너무도 소중하기에 문득 잃을까 두려워지는 애틋한 마음과, 다음 생이 온대도 변함없이 서로를 안아주겠다는 굳건한 약속을 담아냈습니다. 사랑하는 이와 함께 쌓아가는 평범한 일상들이 곧 기적이라는 서정적인 고백이 짙은 여운과 감동을 선사합니다.
[Credit]
Lyrics by 류(RYU)
Composed by LAS, Hyo‘s
Arranged by LAS, Hyo‘s
Guitars by hanji
Drums by SLAY
Bass by AVIN
Keyboard by Hyo‘s
Strings by Hy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