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살, 인도 콜카타.
저는 한 주에 꼭 한번은 예은언니집에 놀러 갔어요.
(언니는 얼마 없던 한국인 친구에요.)
언니도 좋았지만
‘한국 노래 USB’라는
언니의 보물 때문에요.
보통 채연 <둘이서>를 따라췄어요,
‘나도 같이 무대에 있고 싶다…‘ 하면서요.
“나, 나나나, 난난나나나나 솨~”
이 노래 아시죠?
그렇게 시작된 꿈을 아직도 가지고 있어요.
이제 조금씩 이뤄지고 있는 거 같아요!
제 노래를 들어주시는 분들이 생겼거든요:)
그런 여러분께 언제든 가서 노래해드리고 싶다는 꿈을 담은 노래입니다!
[credit]
Lyrics by 이겸비, 박지은, GAON
Composed by 이겸비, 박지은, GAON
Arranged by GA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