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셔라‘는 치열하고 바쁜 일상을 살아가는 모든 이들의 스트레스를 한 방에 날려줄 유쾌하고 신나는 음주 카타르시스 송이다.
"눈코 뜰 새 없는 하루 수고 많았다", "불이 나는 전화기는 모두 덮어버리고" 등 현대인이라면 누구나 격하게 공감할 수밖에 없는 현실적인 가사가 돋보인다. 지친 하루 끝에 반가운 사람들과 기울이는 술 한 잔의 달콤함을 생생하게 표현해 내며 듣는 이에게 짜릿한 대리 만족과 위로를 선사한다.
특히,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아는 술자리 구호인 "언제까지 어깨춤을 추게 할 거야"와 "술이 들어간다 술 술"이라는 후렴구는 묘한 중독성을 일으키며 곡의 흥을 최고조로 끌어올린다.
답답한 속을 뻥 뚫어줄 경쾌한 리듬과 송프로만의 시원한 보컬이 어우러져, 앞으로 모든 회식과 술자리에서 빠질 수 없는 궁극의 건배 테마곡이 될 것이다. 오늘 밤은 복잡한 내일 일은 잊어버리고, 송프로의 ‘마셔라‘와 함께 코가 삐뚤어지게 즐겨보자! 이모, 여기 술 한 병 추가요!
[Credit]
Lyrics by 강진우,LAS
Composed by 강진우, LAS, Hyo‘s
Arranged by 강진우, LAS, Hyo‘s
Guitars by hanji
Bass by AVIN
Drums by SLAY
Keyboard by Hyo‘s
Chorus by DARM
Tuned by 민건욱
Mixed by 권용성 @Teheran Studio
Mastered by 권용성 @Teheran Studi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