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본‘ 이라는 이름이 아닌 음악을 사랑하는
블랙콩(Black Kong)이라는 이름으로 선보이는 음악 이야기
블랙콩(Black Kong)으로 전하는 첫 번째 이야기 “모짜렐라“
라디오 DJ로써 다시 마이크 앞에 선 그녀가 청취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따뜻한 마음을 담아낸 노래다.
모짜렐라 치즈처럼 소중한 인연과 추억 그리고 변함없이 곁을 지켜준 사람들을 향한 애정을 사랑스러운 감성으로 풀어냈다.
블랙콩(Black Kong)의 첫 번째 음악 선물 모짜렐라가 음악을 사랑하는 모든 이들에게 따뜻한 웃음과 작은 위로로 전해지길 바란다.
블랙콩(Black Kong)으로 전하는 두 번째 이야기 “분홍주문서“
처음 이 노래는 떠난 사랑을 기다리는 이야기처럼 들린다.
하지만 분홍 주문서가 진짜로 불러오고 싶은 것은 누군가가 아닌, 잊고 있던 행복과 용기, 그리고 다시 시작할 힘이다.
살다 보면 누구에게나 주저앉고 싶은 순간이 찾아온다.
그럴 때 다시 한 번 한 걸음 내딛는 마음을 동화 같은 가사와 경쾌한 멜로디에 담아냈다.
행복도 행운도 돌고 돌아 다시 찾아올 것이라는 믿음.
분홍주문서는 오늘을 살아가는 모두에게 전하는 작고 따뜻한 응원의 주문이다.
[ Credit ]
01. 모짜렐라
Composed by 신공훈 , 임채민
Lyrics by Black Kong, 신공훈
Arranged by 신공훈 , 임채민
02. 분홍주문서
Composed by 신공훈
Lyrics by Black Kong , 신공훈
Arranged by 임채민
Instrument
Drum & percussion by 임채민
Bass by 임채민
A.guitar by 채희준
E.guitar by 채희준
Piano by 임채민
Strings by 임채민
Synth by 임채민
Organ by 임채민
Midi programing by 임채민
Chorus by Black Kong
Executive Producer : 신공훈
Music Producer : 임채민
Recorded by Eunsuk Yun @MONOCENTRIC
Vocal Rec. Directed 신공훈
Mixed by Eunsuk Yun @MONOCENTRIC
Mastered by Eunsuk Yun @MONOCENTRI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