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보적인 가창력과 폭발적인 연주로 활동해온 노라조 출신 이혁, 트랙스 출신 정모가 결성한 밴드 ‘이혁정모(EHJM)‘가 한층 더 깊어진 감성과 탄탄해진 사운드로 무장한 두 번째 미니 앨범 [THE MEN]으로 돌아왔다.
2025년 ’20세기보이즈’ 라는 팀으로 결성하여 활동을 하다 대중과 좀더 가까이 다가가기 위해 ‘이혁정모(EHJM)’로 팀 명을 변경하였고 작년 활동이 이들의 음악적 스펙트럼의 서막을 알리는 신호탄이었다면, 두번째 미니앨범 [THE MEN]은 두 남자의 열정과 진솔한 이야기가 담긴 본격적인 출발이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