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필선의 목소리로 전하는 평범한 일상 속 다정한 위로, [그대 찬가]
반복되는 출퇴근과 숨 가쁜 하루 속에서 묵묵히 버텨내는 우리 모두를 위한 노래입니다. 차가운 빌딩 숲과 바쁘게 돌아가는 일터 안에서 지치고 무뎌진 마음을 다독이는 따뜻한 멜로디, 그리고 김필선 특유의 깊고 섬세한 보컬이 돋보입니다.
오늘도 자신의 자리를 굳건히 지켜낸 당신에게, 이 노래가 온전한 쉼이자 작은 찬가가 되기를 바랍니다
Piano by 김병우
percussion by 정명철
Bass by 임창권
Electric Guitar by 신문철
arrangement 신문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