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글로벌 K-POP 시장에 강렬한 첫 인상을 남긴 초대형 신인 ALPHA DRIVE ONE(알파드라이브원)이 데뷔 이후 첫 컴백으로 프롤로그 싱글 를 선보인다. 올해 1월 12일 데뷔해 세상에 첫 알람을 울린 이들은 이번 컴백을 통해 새로운 장르로 색다른 매력을 선보이며 미니 2집까지 이어질 서사를 예고한다.
프롤로그 싱글 는 갑작스러운 휴교로 얻게 된 선물 같은 하루를 배경으로, 일상에서 벗어난 소년들의 다채로운 감정을 그린다. 예상치 못한 일탈이 주는 짜릿한 해방감을 담아낸 이번 싱글은 초여름의 소년미 비주얼에 ‘Cold Summer Youth’의 에너지를 덧입혀, ALPHA DRIVE ONE만의 독보적인 ‘낭만 에너제틱’ 무드를 완성한다. 이를 통해 리스너들에게 일탈의 해방감과 찬란하게 빛나는 청춘의 이면을 동시에 선사한다.
1. OMG!
“Oh my god 뭐든 될 것 같은 느낌이 와”
‘OMG!’는 ALPHA DRIVE ONE의 데뷔 후 첫 프롤로그 싱글 타이틀곡으로, 에너제틱한 힙합 비트 위에 트렌디한 신디사이저 사운드가 어우러진 힙합 R&B 곡이다. 예측할 수 없는 날씨처럼 변화무쌍한 소년들의 마음과 고조(high)되는 감정을 담아내며, ALPHA DRIVE ONE만의 낭만적 에너지와 청춘의 설렘을 유쾌하게 풀어낸다. 뮤직비디오 속 ‘세탁소’는 이러한 감정을 시각적으로 확장한 공간으로, 젖은 교복을 벗는 순간을 통해 정해진 틀을 벗어나 자신만의 방향을 찾아가는 청춘의 변화를 상징한다.
2. Good Life
“마음의 리듬 따라 어디든 Drive 자유롭게 떠나”
‘Good Life’는 펑키한 디스코 비트 위에 청량한 피아노와 신디사이저 사운드가 어우러진 하우스 장르의 곡이다. 미니멀한 구성의 트랙 위에 ALPHA DRIVE ONE 멤버들의 개성 있는 보이스가 더해지며 편안하면서도 Chill한 무드를 완성했다. 트랙의 제목처럼 복잡한 생각은 잠시 내려두고, ALPHA DRIVE ONE만의 방식으로 즐기는 자유롭고 여유로운 ‘Good Life, Good Time, Good Vibe’를 표현한 트랙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