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발짝의 용기, 그리고 입가에 맴돌던 이름... 이제야 전하는 나의 가장 정직한 대답”
감미로운 보이스 ‘김민울’, 망설임 끝에 마주한 진심의 마침표 [고백의 끝]
섬세한 감정 표현과 부드러운 음색으로 여러 웹툰 OST와 싱글을 통해 두터운 팬층을 확보해 온 보컬리스트 김민울이, 오랫동안 마음속에만 담아두었던 사랑을 용기 내어 고백하는 순간을 담은 신곡 ‘고백의 끝’을 발표합니다.
타이틀곡 ‘고백의 끝’은 사랑하는 이에게 다가가기 전의 떨림과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간절한 마음을 담은 발라드입니다. "괜찮은 척 웃어도 심장은 이미 답을 알고 / 사랑해 그 말이 어렵지만 나는 늘 준비가 된 단어야"라는 가사처럼, 애써 담담한 척 숨겨보려 해도 결국 상대를 향해 먼저 달려가는 마음을 김민울만의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감동적으로 그려냈습니다.
이번 곡에서 김민울은 사랑의 설렘과 애절함이 교차하는 복잡한 감정선을 완벽하게 소화해 냅니다. 고백을 앞두고 숨을 고르는 도입부의 섬세한 떨림부터, ‘사랑해‘라는 오랜 기다림의 단어를 터뜨리는 후반부의 애절한 멜로디와 감미로운 전개는 곡이 가진 서정적인 매력을 극대화합니다. 특히 ‘준비가 된 단어‘라는 확신 어린 고백은 김민울의 감성적인 보컬과 만나 리스너들에게 깊은 여운과 설렘을 선사합니다.
누군가에게 진심을 전하는 일은 세상에서 가장 어렵지만, 동시에 가장 아름다운 일입니다. 김민울이 들려주는 ‘고백의 끝’은 고백의 문턱에서 망설이는 모든 이들에게는 용기를, 사랑의 시작을 추억하는 리스너들에게는 가슴 한구석을 채워주는 따뜻한 위로의 선물이 될 것입니다.
<고백의 끝>
Lyrics by 이아일
Composed by 이아일
Arranged by 이아일
Piano Performed by 민트
Synthesizer by 이아일
Bass Performed by 방유현
Drum Performed by 산초
Guitar Performed by 이아일
Artwork & Design By 어윤제
Recorded by Winner J studio
Mixed by R2 @ Archive
Mastered by R2 @ Archi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