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칠게 몰아치던 목소리가 이제는 너른 바다가 되어 흐릅니다.
최우진이 전하는 인생 철학의 결정판, <인생이더라>.
<인생지게>로 삶의 무게를 짊어지고,
<춘몽가>로 덧없는 세월을 울었다면,
<인생이더라>는 그 모든 풍파 끝에 피어난 한 조각 미소입니다.
최우진만의 독보적인 감성으로 풀어낸 <인생이더라>.
지금 바로 그 깊은 울림에 젖어보세요.
■ 크레딧
Executive Producer 강인석
Lyrics by 하나로
Composed by 하나로
Arranged by 장승연
Strategy & Public relations 강민규
Choreography by Most Harmony
Styling by 이진영
Hair & Make-up 김태완, 홍주 @RUE
Photo by 후니용이
Chorus 김현아
Artwork Design by 배하진
Recorded & Mixed & Mastered 권순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