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이라는 하나의 울타리에 모인 우리는
현실적인 기준 속에서 지금 할 수 있는 것들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NAZE]의 데뷔앨범은 커다란 꿈이나 환상적인 이야기가 아닌
지금을 지나고 있는 [NAZE]의 시간을 담아낸 앨범이다.
Lo-Fi한 Groove위, 선명한 현재 [NAZE]의 이야기다.
[ 곡 소개 ]
Track 01. Pretty Pink Socks
“작은 호기심이 특별해지는 순간”
이름도, 사는 곳도 모른 채 그저 예쁜 분홍색 양말만 기억에 남는 그녀를 향한 멈추지 않는 설렘과 호기심을 밝고 경쾌한 피아노 사운드와 캐치한 멜로디로 풀어낸 곡이다.
Track 02. People Talk
“무작정 행복한 순간”
도입부부터 튀는 피아노 사운드와 리드미컬한 비트가 인상적인 댄스팝 트랙이다.
누구나 따라 부르기 쉬운 후렴구와 중독성 있는 보컬 찹이 리스너들의 귀를 사로잡을 것이다.
사람들이 뭐라고 말하건 우리는 행복하다.
Track 03. Awesome
“자기 확신과 용기가 필요한 순간”
알앤비 감성과 댄서블한 리듬이 조화를 이루는 미디움 템포의 하이브리드 트랙으로,
부드럽고 타이트한 그루브 위에 몽환적인 무드와 파워풀한 챈팅이 더해져 강렬한 에너지를 전한다.
현실 속에서 우리는 꽤나 자주 확신과 용기가 필요하다.
Track 04. Seoul
“낯설었던 곳에서 익숙함을 느끼는 순간”
여유로운 그루브에 재지한 피아노 라인이 돋보이는 트랙 위에 멤버들 개개인의 개성 있는 목소리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진 팝 장르의 곡이다.
나고 자란 곳은 다르지만, 이제는 한 울타리 안의 우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