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여전히 그날에 혼자 남아... 너 하나 못 잊어 무너지는 마음을 너는 알까”
보컬리스트 ‘송민경’, 웹툰 ‘사악한 공작 영애의 우울’의 애틋함을 완성하다 [너 하나 못 잊어서]
참신한 설정과 매력적인 캐릭터로 독자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고 있는 웹툰 ‘사악한 공작 영애의 우울’의 감동을 극대화할 새로운 OST ‘너 하나 못 잊어서’가 공개되었습니다. 이번 곡에는 청아하면서도 깊은 감성을 지닌 자타공인 최고의 실력파 보컬리스트 송민경이 참여하여, 작품 속 주인공들이 느끼는 그리움의 정점을 찍었습니다.
웹툰 ‘사악한 공작 영애의 우울’은 소설 속 악역으로 빙의한 ‘이린‘과 저주로 인해 낮에는 개의 모습으로 살아가는 2황자 ‘슈에르트‘의 기묘하고도 설레는 로맨스를 다루며 큰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비밀스러운 관계 속에서 피어나는 애틋한 감정선은 이번 OST를 통해 더욱 짙은 여운을 남깁니다.
타이틀곡 ‘너 하나 못 잊어서’는 가요계의 히트 메이커 필승불패와 영오(05)가 의기투합하여 만든 감성 발라드입니다.
"너 하나 못 잊어서 멈춰 서 있어 / 난 아직도 그날에 혼자 남아 있는 것 같아"라는 가사처럼, 상대는 떠나갔지만 홀로 추억의 언저리를 맴돌며 무너져 내리는 한 사람의 처절한 고백을 송민경만의 섬세하고도 호소력 짙은 보컬로 그려냈습니다.
송민경은 이번 곡에서 특유의 맑은 음색 속에 숨겨진 슬픔을 완벽하게 표현해냈습니다. 담담하게 슬픔을 읊조리는 도입부부터, 참아왔던 그리움을 터뜨리는 후반부의 고음까지 이어지는 드라마틱한 구성은 웹툰의 몰입도를 최고조로 끌어올립니다. 특히 ‘여전히 기다리고 있다‘는 간절한 물음은 송민경의 호소력 있는 목소리와 만나 리스너들의 심금을 울립니다.
작품 속 주인공들의 엇갈리는 시선과 놓을 수 없는 사랑을 닮은 노래, 송민경의 ‘너 하나 못 잊어서’는 웹툰의 팬들에게는 서사의 깊이를 더하는 선물이, 발라드 리스너들에게는 가슴 시린 위로가 될 것입니다.
■ 크레딧
Lyrics by 필승불패
Composed by 필승불패, 영오 (05)
Arranged by 영오 (05)
Piano Performed by 영오 (05)
Guitar Performed by 김민규
Bass Performed by 정필승
Drum Performed by 영오 (05)
String Performed by 영오 (05)
Recorded by Winner J studio
Mixed by 송경조 @ J Works
Mastered by 송경조 @ J Work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