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둠 속에서도 스스로 빛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은 곡으로,
외로움과 지친 순간들 속에서도 밤하늘의 별처럼
스스로를 밝히는 존재가 되겠다는 희망의 메시지를
황치열의 깊은 보이스로 담아내었다.
담백한 기타 반주와 하모니카의 선율이 곡을 이끌어가다
점차 스트링과 피아노, 드럼이 더해지며 감정선을 확장해 나간다.
곡 후반부에는 웅장하면서도 따뜻한 편곡으로 곡의 감성을 극대화한다.
[Credits]
Lyrics by : 최현준(V.O.S), 손이삭
Composed by : 최현준(V.O.S), 손이삭
Arranged by : 최현준(V.O.S), 손이삭
Vocal by 황치열
Vocal Editing by 최현준
Steel Guitar by 정수완
Electric Guitar by 정수완
Strings Arranged & Conducted by 전주현
Strings by 융스트링
Harmonica by 이정훈
Piano by 손이삭
Bass by 손이삭
Drums by 손이삭
Recorded by 오재근 @TEN2 Studio
Mixed by 조준성 @W sound
Mastered by 권남우 @821 Sound Master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