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곡의 강렬한 락 사운드를 벗어나 새로운 감성으로 다시 태어난 ‘영원 (2026)’.
여린 피아노 선율로 시작해 후반부로 갈수록 웅장하게 고조되는 관현악 앙상블이 깊고 드라마틱한 분위기를 만들어낸다. 풍성한 오케스트라 사운드와 매력적인 플룻 선율은 보컬의 음색을 더욱 돋보이게 하며, 곡이 지닌 애절한 감정을 한층 더 극대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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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ecutive Produced by 최성욱
Lyrics by 주영훈
Composed by 고성진,강민
Arranged by 이기환,고형은(KIP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