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한 번도
놓쳐본 적 없는 봄을
이제서야 알아간다는
모순적인 문장 속에
띄엄띄엄 꿰여 흩날리던
눈물 섞인 감정들 -
봄이 저물어 간 자리
열두 번의 외침 속에
그대의 찬란했던 봄은
몇 번의 그리움을 안고 식어 갔는가.
- 김뮤지엄 (KIMMUSEUM) 2026. 4. 2
Credit
Composed by 김뮤지엄(KIMMUSEUM), NEFF
Lyrics by 김뮤지엄(KIMMUSEUM)
Arranged by NEFF
Guitar by NEFF
Piano by 은지
Mixed by 샤군(ShahgooN) @260ASIA
Mastered by 권남우 @ 821 Sound
Art work by Peachbo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