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곡은 사랑이 시작되는 순간의 미묘한 감정을 담은 감성적인 노래 입니다
평소와 다를 것 없는 하루 속에서 한 사람 때문에 모든 것이 달라지는 순간을 그려, 사소한 말 한마디에도 웃게 되고, 어느새 하루가 그 사람으로 가득 차버린 자신을 깨닫게 된 감정을 노래 하였습니다.
[Credits]
Composed by 박현중, 신현우
Lyrics by 신현우
Arranged by 박현중
Song by 리
Drum,Bass by 박현중
Piano by 김현석
Guitar by 김회건
Mixed by 박현중
Mastered by 박현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