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번째 망자의 의뢰를 무사히 마친 ‘신이랑’(유연석 분)은 ‘한나현’(이솜 분)에게 자신이 귀신을 변호하고 있다는 사실을 털어놓지만 이를 쉽게 믿지 못한 채 혼란에 빠진다. 한편, 세 번째 망자의 사건을 해결해 나가던 ‘신이랑’(유연석 분)은 의도치 않게 살인 사건의 누명을 쓰고 체포되는 상황에 놓이며 극의 긴장감을 끌어올렸다.
는 ‘신이랑 법률사무’의 세 번째 OST로 사랑에 빠진 마음을 포근하고 달콤하게 그려낸 미디엄 템포의 R&B 곡이다. 기타와 드럼 그리고 신디사이저가 만들어내는 부드러운 사운드로 두 남녀 주인공 사이에 피어나는 설렘과 행복을 섬세하게 그려냈다. 여기에 따스한 톤이 매력적인 ‘Brick (브릭)’의 보컬이 더해져 극의 로맨틱한 분위기와 감정선을 더욱 깊이 있게 완성한다.
[Credit]
OST Executive Produced by STUDIO S 오지훈, 김재호
Artwork & Design by STUDIO S 송화영
Lyrics by 리선, Joo Hwan
Composed by Mattt(BADX), 리선, Joo Hwan, 빈센트블루
Arranged by Mattt(BADX)
Vocal by Brick(브릭)
Chorus by 빈센트블루, Joo Hwan
Guitar by Mattt(BADX)
Synthesizer by Mattt(BADX)
Bass by Mattt(BADX)
Drums by Mattt(BADX)
MIDI Programming by Mattt(BADX)
Digital Edited by Leeseon @Studio Leeseon
Recorded by 박정호 @Bliss Music
Mixed by Manny Park @Sig Recordings
Mastered by 권남우 @821 Sound Master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