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 대표 남성 아티스트‘ 태민(TAEMIN)이 3월 27일 첫 영어 디지털 싱글 을 공개한다.
그룹 샤이니의 태민은 솔로 아티스트로서 독보적인 무드와 감각적인 음악성, 그리고 압도적인 퍼포먼스로 자신만의 영역을 구축하며 아시아를 넘어 글로벌 시장에서도 확고한 존재감을 입증해왔다.
태민은 미국 최대 뮤직 페스티벌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에서 대한민국 솔로 남자 가수 최초로 무대에 오를 예정으로, 그에 앞서 첫 영어 디지털 싱글을 발매하여 글로벌 시장을 본격 공략한다.
은 짙은 여운이 남는 멜로디와 흡입력 있는 태민의 보컬이 돋보이는 몽환적이고 서정적인 팝 R&B 발라드이다. 사라져 가는 순간을 붙잡으려는 마음을 담아낸 이 곡은, 그리움과 거리감, 그리고 ‘가장 근원적인 곳으로의 귀결’이라는 정서를 드러내며 태민의 음악적 세계관을 확장한다. 절제된 감정선 위에 쌓아 올린 서사는 깊은 여운을 남기며, 독자적인 분위기의 퍼포먼스 또한 주요 감상 포인트로 기대를 모은다.
Tyla, LISA, Usher, Imagine Dragons, Rauw Alejandro, Muni Long 등 글로벌 탑 뮤지션들과 협업해온 프로듀서 및 송라이터들이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으며, 태민 특유의 세련된 감성을 녹여냈다.
한편, 을 시작으로 차기 싱글도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다채로운 사운드와 섬세한 표현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을 향한 새로운 도전을 이어가며, 태민 고유의 색과 확장된 음악적 서사를 더욱 선명하게 드러낼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