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아크‘의 신곡 는 미니멀한 피아노 선율로 시작해 웅장한 스트링 사운드로 이어지는 정통 발라드 곡이다.
이별 후 억지로 마음을 걸어 잠가 보지만, 결국 일상의 작은 틈 사이로 새어 나오는 그리움을 ‘범람’과 ‘흐름’이라는
키워드로 풀어냈다. 더불어 수록곡 ‘Lonely‘는 이별 후 멈춰버린 시간 속에 홀로 남겨진 감정을 정적인 발라드로 풀어낸 곡이다.
특히 도입부에서는 ‘치아크‘만의 섬세하고 밀도 높은 보이스가 귓가에 속삭이듯 다가오며, 후반부로 갈수록 고조되는 감정선은
마치 가슴속에 고여 있던 미련이 한꺼번에 터져 나오는 듯한 강렬한 전율을 선사한다.
Lyrics by Bliss7
Composed by Bliss7
Arranged by Bliss7
Piano Performed by 김민현
Guitar Performed by 김대환
Bass Performed by 이현석
Drum Performed by 김대환
String Performed by 이현석
Recorded by Bliss studio
Mixed by 장현철
Mastered by 장현철
Art work by gradef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