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연석, 이솜 주연의 SBS 새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는 빙의를 통해 망자의 恨(한)을 풀어주는 변호사 ‘신이랑’(유연석 분)과 승소에 모든 것을 건 엘리트 변호사 ‘한나현’(이솜 분)의 이야기를 그린 법정물로 기묘하고 따뜻한 한풀이 어드벤처이다. 특히 귀신을 매개로 얽힌 두 남녀 주인공의 로맨스가 예고되며 사건 해결 과정 속에서 피어나는 설렘 가득한 순간들이 기대를 한층 끌어올렸다.
‘신이랑 법률사무소’의 첫 번째 OST <기억이 머문 온기>는 바람이 되어 이름을 부르고 침묵 속에서도 곁에 머무는 마음을 섬세하게 그려낸 곡이다. “너를 감싸는 바람이 되어 네 이름을 부를 때”라는 가사를 통해 말로 다 전하지 못한 진심과 그리움을 표현했다. 감성적인 어쿠스틱 사운드 위로 적재의 감미로운 목소리가 더해지며 곡의 깊이를 더하고 특유의 섬세한 감정 표현이 인물들의 감정선에 자연스럽게 녹아들어 서사를 한층 더 풍부하게 완성한다.
[Credit]
OST Executive Produced by STUDIO S 오지훈, 김재호
Artwork & Design by STUDIO S 송화영
Lyrics by WJKIM
Composed by Klozer, Haks, 정원진, WJKIM
Arranged by Haks, 정원진, Klozer
Piano Performed by 정원진
Guitar Performed by Haks
MIDI Programing by Haks, 정원진, Klozer
Guitar Recorded by Haks @Command K Studio
Digital Edited by Klozer @Command K Studio
Recorded by 나수민 @BAKE SOUND
Mixed by 최형, Klozer @Command K Studio
Mastered by Klozer @Command K Studi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