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호’(김혜윤 분)의 취미로 시작된 ‘강시열’(로몬 분)과의 연애로 두 사람은 평범하지만 설렘 가득한 데이트를 즐기며 입맞춤 엔딩으로 서로의 진심을 확인한다. 한편, ‘강시열’(로몬 분)과 뒤틀린 운명 속에서 ‘현우석’(장동주 분)이 죽음의 위기에 놓이는 예고가 공개되며 두 사람의 앞날에 시청자들의 귀추가 주목되었다.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의 마지막 OST 는 자신을 위해 목숨까지 내던질 각오를 한 ‘은호’(김혜윤 분)를 향한 ‘강시열’(로몬 분)의 진심 어린 마음을 담아낸 곡이다. "기억을 지워버려도 미칠 듯 아프게 해도, 난 그대죠"라는 가사처럼 ‘서은광 (비투비)’의 폭발적인 가창력이 이별 후에도 변하지 않는 사랑의 절절함 끝까지 밀어붙이며 극의 몰입도를 극대화해 깊은 여운을 남긴다.
[Credit]
OST Executive Produced by STUDIO S 오지훈
Artwork & Design by STUDIO S 송화영
Lyrics by 하울(HowL), 박근철, 정수민
Composed by 하울(HowL), 박근철, 정수민
Arranged by 하울(HowL), 박근철, 정수민
Piano & Synth by 정수민
Chorus by 박근철
String Arrangement by 정수민
Guitar by 이태욱
Strings Performed by RB-INJ
Strings Recording by 신대용, 김용섭 @Infinity Studio
Recorded by 신수민 @Bake Sound
Mixed by 홍성준 @개나리싸운드
Mastering by 권남우 @821 Sound Master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