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날의 온도 : Episode 01 - 끝겨울‘ 프로젝트의
첫 번째 뮤지션 ‘이정석‘ 은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 시즌3`
에서 휘성의 ‘사랑 그 몹쓸병‘으로 많은 화제를 모았다.
이후, M.net ‘보이스 오브 코리아 시즌2`에도 출연하고 다양한
앨범 발매와 코러스 세션 등 활발히 활동을 하고 있다.
이정석이 부른 ‘친구라도 될 수 있다면‘은 이별은 했지만 친구로라도
곁에서 웃어줄 수 있다면 그래도 나는 괜찮을 것 같다는 간절한 마음을
담은 발라드 곡으로 이정석의 시원하게 뻗어가는 고음이 이별의 슬픔을
절정에 다다르게 했다.
[크레딧]
Lyrics by 인호, 포플래닛, Sophia
Composed by 인호, 포플래닛, Sophia
Arranged by 인호
Synth String by 인호
Piano by 인호
Guitar by 윤다훈
Drum by 인호
Bass by 홍영환
Recorded by Jjun at daebaksound
Mixed by 송경조 @J Works
Mastered by 송경조 @J Works
Executive Produced by 인호
Creative Director & Marketing by 인호
Art Direction & Design by 인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