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여운‘이 전하는 서정적인 발라드 <오늘도 널 보내>는 이별의 끝자락에서 홀로 남겨진 이의 쓸쓸한 하루를 담아낸 곡이다.
정갈한 피아노 선율 위로 잔잔하게 일렁이는 어쿠스틱 기타 사운드는 잊으려 애쓸수록 더욱 선명해지는 그리움을 담담하게
그려내고 있다. ‘보내지 못해 보내야만 한다‘는 역설적인 슬픔을 섬세한 미성으로 풀어낸 이 곡은, 오늘 밤 누군가의 텅 빈 방 안을 깊은 울림으로 채워줄 것이다.
Composed by 김수,bliss7
Lyrics by 김수,bliss7
Arranged by 김수,bliss7
Recorded by Hoza @GJ Studio
Mixed by Hoza @GJ Studio
Mastered by Hoza @GJ Studi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