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의 우당탕 아빠 찾아 삼만리! 피보다 진하고, 정자보다 끈질긴 별난 가족의 탄생을 그린 KBS 새 일일드라마 ‘마리와 별난 아빠들‘의 새로운 OST ‘Just Wanna Say‘가 발표되었다.
이번 곡 ‘Just Wanna Say’는 드라마 대운을 잡아라, 여왕의 집, 태양을 삼킨 여자 등 다양한 OST로 활동하며 차세대 OST 유망주로 떠오른 아티스트 ‘아이런‘이 가창을 맡게 되어 드라마에 진한 감동을 더하게 되었다.
‘요즘 난 말야/눈물이 많아져
너무 행복해도 눈물이
나긴 하더라
쓸린 맘에/새살 돋는 것 같아
흐릿해진 눈가에/또 니가 고여‘
사랑하는 이가 건네는 위로 한마디에 다시금 일어설 힘을 얻게 되는 우리의 모습을 일상의 언어로 담아낸 곡 ‘Just Wanna Say’는, 담담한 어쿠스틱 기타의 선율과 어우러진 아이런의 담백한 보컬을 통해 듣는 이로 하여금 포근한 위로를 느낄 수 있게끔 한다.
한편 KBS 일일드라마 ‘마리와 별난 아빠들‘은 KBS 1TV를 통해 매주 월~금 오후 08:30에 방송된다.
■ 크레딧
Produced by 고병식
Lyrics by 고병식, LOVELYE
Composed by 고병식, 버저비터, 이형성
Arranged by 이형성, 버저비터
Vocal Performed by 아이런
Chorus Performed by 고병식
Piano Performed by 이형성
Guitar Performed by 김민규
Bass Performed by 이형성
String Performed by 이형성
Vocal Directed by 고병식
Digital Edited by 고병식
Recorded by 이준호 @Jworks Studio
Mixed by 송경조 @ Jworks Studio
Mastered by 송경조 @ Jworks Studi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