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흘러도 마음속에 선명히 빛나는 별이 있다.
그 별은 어린 시절 나를 품어주던 따스한 손길, 잔잔한 노랫소리,
그리고 언제나 같은 자리에서 나를 지켜보던 할머니의 미소다.
랑쑈의 신곡 〈고요한 별〉은 그리움과 사랑이 뒤섞인 기억을 담담히 풀어낸 헌 정곡이다.
오랜 시간 음악으로 사랑을 노래해온 랑쑈가,
이번엔 가장 개인적이면서도 보편적인 이야기로 청자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밝힌다.
그대의 밤하늘에도 고요히 빛나는 별 하나가 있다면,
이 노래가 그 별을 향한 조용한 인사로 닿기를 바란다.
[Credit]
Produced by 서승희, 박진영(Rangshow)
Composed by 서승희(XYXX)
Lylics by 박진영(Rangshow)
Arranged by 조성란
programing by Onetop 이혁준
Keyboard, Piano by 조성란
Guitar by 박호진
Bass, Drum by Onetop 이혁준
Recorded by @TSP studio
Mixed by Barefoot @Bearsound Studio
Mastered by Barefoot @Bearsound Studi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