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허한 겨울이었다
너무 존경하고 사랑했던 할아버지를 떠나보낸 뒤
상심이 컸던 어느 날 할아버지께서 다 잘될 거야
걱정하지 말라고 토닥여주는 느낌의 아침의 햇살을 위로 삼아 쓴 노래이다
누구나 유난히 추운 한때가 있을 것이다
상심과 슬픔을 삼키고 있는 모든 분들에게
2026년은 다 잘될 거야라고 작은 응원을 보내다
작사-피터팬,양하진,박기진
작곡-양하진,박기진
편곡-박기진
Guitar by 김회건
Drum by 박기진
Bass by 박기진
Chorus by 양하진
Mixed by 박기진
Mastered by 박현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