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리베라오케스트라 × 예린(YERIN) – 싱글 ‘나의 하늘을 담아’
“함께 울리는 하모니, 경계를 넘어 하나가 되다”
‘경기리베라오케스트라’와 가수 ‘예린(YERIN)’이 콜라보 싱글 ‘나의 하늘을 담아’를 선보인다.
장애 예술인의 잠재력과 예술적 가치를 널리 알리고자 하는 ‘경기리베라오케스트라’의 철학 위에, ‘예린(YERIN)’의 따뜻하고 섬세한 감성이 더해져 의미 있는 작품으로 완성되었다.
‘경기리베라오케스트라’는 음악을 넘어 예술적 공감과 연대의 장을 만드는 단체이며 ‘예린(YERIN)’은 이러한 메시지에 공감해 이번 협업에 참여하게 됐다
이들은 ‘함께 만드는 음악’, ‘경계를 허무는 화합’을 중심으로 각자의 색을 자연스럽게 어우러지게 하고 이러한 뜻깊은 울림을 세상에 전달할 예정이다
타이틀곡 ‘나의 하늘을 담아’는 클래식 오케스트라의 풍성한 연주와 예린의 맑고 진솔한 보컬이 포근하게 감싸는 따뜻한 팝 발라드 장르이며 희망과 연대, 함께함을 담은 가사는 고요하지만 확실한 위로를 선사하며, 음악이 가진 본질적인 힘을 다시금 일깨운다.
이번 경기리베라오케스트라와 예린(YERIN)의 콜라보 싱글 ‘나의 하늘을 담아’는 사회적 메시지를 품은 뜻깊은 작업으로서 특별한 가치를 지니고 세대와 경계를 넘어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하모니를 감상할 수 있다
나의 하늘을 담아 ( The Sky In Me )
Lyrics by 회장님 (hoejangnim), IOJ
Composed by 회장님 (hoejangnim), IOJ, 박인준 (park in joon)
Arranged by 회장님 (hoejangnim), IOJ, 박인준 (park in joon)
Orchestrated by 회장님 (hoejangnim), IOJ
Guitar : 김기태 (kim ki tae)
Bass Guitar : 박인준 (park in joon)
Keyboard : Edan
Chorus : AVOKID(에이보키드)
[CREDIT]
EXECUTIVE PRODUCER
강신범 ( BARUNSON )
CO-EXECUTIVE PRODUCER
최영욱, 김세중@BARUNSON
MUSIC PRODUCER & MUSIC DIRECTOR
IOJ
CO-PRODUCER
김태완
A&R
박아름
M/V DIRECTOR
IOJ
M/V ASSISTANT DIRECTOR
송재경, 한서현
RECORDING STUDIO
Studio at BK Studios
RECORDING ENGINEER
임연주@Studio at BK Studios
MIXING STUDIO
WSOUND
MIXING ENGINEER
조준성@ WSOUND
MASTERING ENGINEER
권남우@821 Sound Mastering
COVER DESIGN
김이슬@CREAM ART
경기아트센터 ( Gyeonggi Arts Center )
President 김상회
Culture Division Director 유지희
Cultural Education Team Leader 박완열
Project Director 박준영
Cultural Education Team
정호순, 김용희, 한혜지, 박경진, 설현지, 이현솔, 정지나, 박준영
Music Producer 조용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