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공개되는 새 앨범 ‘No Wonder’에는 총 7개 트랙이 수록 되어있다. 타이틀 곡 ‘그럼 그렇지’는 흘러가는 세월 속에서도 내 편이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은 곡이다.
이 외에도 ‘임 소식’에는 소식 없는 임을 기다리는 애절한 마음을 표현했다. 이별 후 이별을 인정하지 못하고 사랑하는 사람을 그리워하는 남자의 마음을 담은 ‘한동안 못 봐서’를 비롯해 ‘니가 니가’, ‘얄미운 세월’, ‘아름다운 당신이여’ ‘내사랑 경아’까지 진해성 표 정통 트로트를 기다려왔던 리스너들에게는 반가운 앨범이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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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ECUTIVE PRODUCER 김도희
MEDIA 김전주, 서혜선
PUBLIC RELATION 심솔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