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의 이름]은 헤어짐을 단순한 상실이 아닌, 각자의 하늘에 남겨진 별로 재해석하며 유서하만의 감성 언어로 ‘이별의 온도’를 그려낸 곡이다. 사랑의 시작에서 끝으로 가기까지, 중의적 표현을 통해 ‘이별’이 또 다른 ‘이 별’로 남게 되는 순간을 완성시킨다.
특히 따뜻한 피아노와 스트링 사운드, 그리고 유서하의 깊이 있는 보컬이 어우러져 절제된 감정선 안에서도 진심 어린 울림을 전하고 있다.
Lyrics by 이형은(clearfile), 최상언(clearfile), 권상미(clearfile)
Composed by 최상언(clearfile), 이형은(clearfile), 권상미(clearfile)
Arranged by 최상언(clearfile), 권상미(clearfile), 전유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