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스타 ‘백아진‘(김유정)의 화려한 이면과 그녀에게 짓밟힌 이들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파격적인 스토리와 빠른 전개로 화제를 모은 티빙 오리지널 ‘친애하는 X‘. ‘아진‘을 중심으로 얽힌 인물들의 욕망과 감정이 교차하며 복합적인 서사를 형성하는 가운데, 서정적인 선율로 드라마틱하게 감정의 깊이를 더하는 ‘Goodbye - Sam Ock‘이 발매됐다.
‘Goodbye‘는 잔잔한 피아노 선율과 부드럽고 섬세하게 감성을 자극하는 Sam Ock의 보컬이 어우러져 담담하게 흐르면서도 깊은 여운을 남기는 곡으로, 극 중 인물들이 마주한 감정과 서사를 음악적으로 한층 짙게 표현해내며 시청자들의 감정선을 더욱 깊숙이 끌어당긴다.
이를 가창한 Sam Ock은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싱어송라이터로, 편안한 가사와 감미로운 보컬, 감성적인 멜로디로 많은 리스너들의 지지를 받아왔다. 특히 이번 ‘Goodbye‘에는 Sam Ock이 직접 작사로 참여해 특유의 서정적인 감성을 한층 더 진하게 녹여냈다.
이번 ‘Goodbye‘는 ‘동백꽃 필 무렵‘, ‘태양의 후예‘, ‘웰컴투 삼달리‘, ‘부부의 세계‘ 등 수많은 히트 드라마의 음악을 진두지휘한 거장 개미 음악감독과 ‘서초동‘, ‘굿파트너‘ 등에서 완성도 높은 음악을 보여준 ‘수경‘ 작가가 참여해, 캐릭터의 감정선을 세밀하게 포착하며 드라마에 한층 더 다채로운 색과 깊이를 더하는 웰메이드 OST를 완성했다.
[CREDIT]
Composed by 개미, 수경
Lyrics by Sam Ock
Arranged by 수경
Vocal Sam Ock
Piano 수경
Guitar 전찬기
All Programming by 수경
Mixed by 구자훈 @Madfish studio
Mastered by 권남우 @821 Sound Master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