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메이션 속 톰과 제리처럼 앙숙이기도, 때로는 환상의 콤비이기도 한 둘의 사이를 쫓고 쫓기는 게임에 빗대어 다이나믹한 로큰롤 사운드로 표현했다. 경쾌한 힙합 스타일의 드럼 비트 위에 자유분방하고 거친 블루스 기타, 장난기 섞인 멜로디를 겹겹이 쌓아 심심할 틈 없는 유쾌함으로 가득 채웠다.
겉으로는 사이가 나빠 보이지만 사실은 Best Buddy 로, 서로에게 없어서는 안 될 톰과 제리 같은 관계성이 떠오르는, 그런 두 사람이 전해주는 웃음 가득한 일상을 그린 가사는 톰과 제리의 분위기를 그대로 담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