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라도 내렸으면 좋겠어]는 사랑의 아픔과 마르지 않는 눈물로 고통받으며, 비가 내려 이 슬픔을 감춰주기를 바라는 절절한 그리움과 외로움을 담은 곡으로, 감미롭고 섬세하면서도 깊은 울림이 있는 "폴킴"의 보컬은 듣는 이에게 깊은 공감과 위로를 선사하며, 지워지지 않는 상처와 아득한 그리움을 끌어안은 아픈 감정을 한층 더 드라마틱하게 그려낸다.
‘마지막 썸머’ OST에는 국내 최고의 OST 제작 프로듀서로 주목받은 송동운 프로듀서가 OST 제작 총괄 프로듀싱을 맡아 기대를 한껏 높이고 있다. 송동운 프로듀서는 드라마 ‘호텔 델루나’, ‘태양의 후예’, ‘괜찮아 사랑이야’, ‘달의 연인 - 보보경심 려’, ‘우리들의 블루스’를 비롯해 ‘도깨비’ OST ‘첫눈처럼 너에게 가겠다’, ‘Stay With Me(스테이 위드 미)’, ‘Beautiful(뷰티풀)’, ‘I Miss You(아이 미스 유)’ 등 4곡을 히트시킨 바 있다.
Lyrics By 폴킴, 지훈, 노성은
Composed By 노성은, 이승주
Arranged By 이승주, 해늘, 냥냥펀치
Piano 송우진
guitar 박신원
Drum 은주현
Bass 윤민정
Keyboard 이승주
String arranged by 최인환
Strings 융스트링
Vocal Recorded by 양하정
Mixed by 최우석 @ Studiobeyond
Mastered by 최효영 @SUONO Master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