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하늘의 별빛이 고요한 바다 위에 비치며
하늘과 바다가 하나로 이어진다.
그 경계에서, 함께 있는 건지 그리워하는 건지 모를
어딘가의 마음을 노래한다.
하늘도 바다 같고, 바다도 하늘 같은 풍경 속에서
누군가와 바라보는 지금 이 순간이
다시 오지 않을 것 같은 찰나의 아름다움으로 스쳐 간다.
반복되는 ‘바다 하늘 바다’는 그 감정을 파도처럼 밀고 당기며,
닿을 듯 말 듯한 마음의 떨림을 담아낸다.
Credit.
Lyrics by AnTasWell (앤타스웰), 정지철
Composed by AnTasWell (앤타스웰), 정지철
Arranged by AnTasWell (앤타스웰)
Piano by AnTasWell (앤타스웰)
Bass by AnTasWell (앤타스웰)
Drum by AnTasWell (앤타스웰)
Synth by AnTasWell (앤타스웰)
Electric Guitar by AnTasWell (앤타스웰)
Chorus by AnTasWell (앤타스웰), 정지철
Artwork by 한지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