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스펜스 범죄 장르의 영화 ‘사채소년’ OST 앨범은 음반 제작사 DSP미디어와 영화 제작사 26컴퍼니가 협업한 OST 프로젝트로, 영화 속 캐릭터들의 내면과 서사에 더욱 몰입할 수 있도록 기획된 음악 프로젝트이다.
‘사채소년’은 존재감 없고 돈도 없던 학교 서열 최하위 소년 ‘강진(유선호)’이 사채업에 발을 들이게 되면서 점차 학교의 서열을 뒤바꾸는 과정을 그린다. 부모의 빚으로 가난에 허덕이던 외로운 소년이 학생들을 상대로 한 사채 브로커가 되면서 벌어지는 긴장감 넘치는 이야기로, 예측할 수 없는 전개와 냉소적인 현실감이 돋보이는 서스펜스 범죄물이다.
“달빛에 스며든 사랑의 잔상, 끝내 지울 수 없는 기억”
가수 ‘六子-육자’가 팝 발라드 신곡 ‘달빛의 기억’을 발표한다.
요즘 SNS 라이브 플랫폼에서 뜨거운 인기로 맹활약 하고 있는 ‘육자’는 다름아닌 “흥보가 기가막혀"의 주인공 ‘육각수’ 조성환이다.
중성의 이미지와 독특한 컨셉의 부캐(부캐릭터)활동을 하고 있는 ‘육자’(육각수)는 팬들의 큰 성원에 보답하고자 이번 싱글을 기획했으며 “서태지와 아이들”의 [난 알아요] 1집 제작 및 프로듀서와 듀스, 잼 등 90년대 랩 댄스가요의 붐을 이끌었던 대한민국 가요계의 거장 프로듀서 ‘유대영’의 곡을 받아 노래했다. 육각수의 1집 앨범 waterdrop의 프로듀싱 역시 유대영의 작품이다.
‘달빛의 기억’은 차가운 밤하늘과 달빛 아래에서 잊지 못한 사랑을 회상하는 발라드 곡이다. 흐릿한 별빛 속에 사라져간 약속과 멈춰버린 시간 속의 아픔을 노래하며, 길을 잃은 마음에 따스히 스며드는 달빛 같은 위로를 담았다.
이번 작품은 어찌보면 실제 ‘육자’(조성환)의 마음을 그대로 담아낸 듯 곡 가사 내용이 점철 되어진다. 몇 해 전, 멤버 “도민호“의 안타까운 비보에 눈물 흘렸던 ‘육자’는 이번 신곡 ‘달빛의 기억’이 혹여 외로이 떠나 보낸 그를 의미 하는 건 아닌지 묻고 싶다.
스쳐 지나가는 수많은 음반의 홍수 속에 가수 ‘육자’의 이번 발라드 ‘달빛의 기억’이 가요계에 어떤 여운을 남기게 될지 기대가 된다.
[Credit]
Lyrics by 유대영
Composed by 유대영
Arranged by 유대영
Vocal by 六子 (육자)
Producer by 유대영
Guitar by 서창원
Keyboard by 유대영
Mix & Mastering by 유대영
Production company by 엠브로스 엔터테인먼트
[Album Credit]
Executive Producer 김진우
Executive Supervisor 엄정호
Supervisor 임숙경
Music Producer 민명기
Executive of Management 이해종